한선교 의원이 '막말 논란' 등의 여파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직을 내려 놓았지만 '한선교 효과'라는 새로운 현상을 남겨 놓았다.
 
◆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실 카페로 신장개업, 의자에 앉아 편안히 취재...'한선교 효과'
 
18일 바른미래당은 원내대표실을 카페식으로 꾸며 기자들에게 개방했다. 이에 국회 바른미래당을 취재하는 기자들은 서서, 혹은 쪼그려 앉아가 아닌 카페에서 공부하듯 의자에 앉아 원내대책회의를 지켜보거나 발언 내용을 열심히 옮겼다.


https://news.v.daum.net/v/20190618103813371?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