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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의 의붓아들에게서 심폐소생술(CPR)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경찰 발표가 나온 가운데, 고유정 현남편인 A씨는 “내가 직접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주장하며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A씨는 응급구조만 10년 경력인 베테랑 소방관이다.

17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부검 결과 A씨의 아들 시신에 심폐소생술의 흔적은 없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A씨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3월 2일 오전 10시경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며 “경찰은 오로지 나의 과실치사만 의심했다. 고유정은 단 15분만 조사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08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