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PblnUEwTnI


전 아내인 고유정(36‧여)에게 무참히 살해되고, 현재 시신 일부도 찾지 못한 강모(36)씨. 강 씨는 이혼 2년 만에 '꿈에 그리던' 아들(6)을 보러 갔다가 변을 당했다.

8일 CBS노컷뉴스 취재진은 사건 당일 강 씨가 아들을 보러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아들을 생각하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했다.

영상을 제공한 피해자 남동생은 "남겨진 조카가 나중에 커서 아빠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했는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영상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81924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