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경기 여주에 있는 이포보를 방문해 "보가 무슨 적폐인가"라며 정부의 4대강 보 해체를 비판했다.

'희망·공감-국민속으로'라는 이름으로 경기도에서 이틀 째 민생대장을 진행 중인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여주 금사면 외평리에 위치한 이포보를 둘러본 뒤 "기본적으로 민생을 살리기 위해선 지역의 의견을 잘 들어야 하지 않겠느나"며 "여러부분에서 문제가 제기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해서 철거해야할 적폐라면, 다리를 적폐라고 하는 사람은 난 처음 봤는데, 보완책을 마련해서 살 길들을 마련해놓고 철거하든 말든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ews.v.daum.net/v/20190608121901950?f=m



6일날 JTBC 뉴스. 아직 여름도 본격적으로 시작 안했는데, 낙동강에 벌써부터 녹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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