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의 종교 편향 논란에 대해 직접 진화에 나섰지만, 당 대변인이 오히려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된 당 공식 채널 ‘오른소리’의 ‘정미경 최고의 마이크’에 출연한 황 대표는 ‘부처님오신날’ 불교 의식을 따르지 않은 것에 대해 “크리스천으로 계속 생활해왔고 절에 잘 가지 않았다”며 “절에 가서 여러 가지 절차나 의식에 부족한 점이 많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그런 부분도 배우고 익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불교 또는 다른 종교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지고 있고 행동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제가 미숙해서 잘 몰라서 다른 종교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불교계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601120147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