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아픈 아주머니가 남편 구하려고 불타는 집 안으로 뛰어든 거 같아요"

22일 부부의 생명을 앗아간 화재를 목격하고 경찰과 소방에 신고한 광주 동구 대인시장 상인 A 씨는 가슴 졸였던 아침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A 씨는 장사 준비로 바빴던 이날 오전 6시 50분께 '불이야'라는 외마디 비명을 듣고 가게 밖으로 나와봤다.


https://news.v.daum.net/v/20190522103725372?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