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총장’ 윤 총경, 뇌물죄도 청탁금지법 위반도 입건 안돼

승리와 가수 정준영(30·구속)씨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아무개(33) 전 대표 등이 투자한 음식점 ‘몽키뮤지엄’의 변칙영업 신고 건에 대해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 강남경찰서 단속 상황을 확인해준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로 윤 총경과 전 강남경찰서 경제팀장 김아무개 경감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김 경감 등의 부탁을 받고 ‘증거자료로 단속경찰관 단속 보고서와 내부 사진이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단속 사진을 메시지로 전달한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로 전 강남경찰처 경제팀 신아무개 경장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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