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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을 거론하며 "따로 챙겨먹어요 이쁜애는, 아니 챙겨만나요"라고 말하는 내용이 폭로됐다. 지난 3월 대학 신입 여학생들에 대한 외모 품평 책자(일명 '스케치북')을 만드는 등 성희롱 의혹을 받고 있는 국어교육학과 재학생들이 포함된 단체대화방에서 발생한 일이다. 이에 대해 서울교대 재학생 500여명은 9일 규탄시위를 열고, 학교 측과 서울시교육청에 현직교사인 졸업생에 대한 조사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0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