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카타르 LNG프로젝트 비롯해 해양플랜트 발주도 기대

국내 조선업계가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 발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가수주 공세에 나선 중국 조선업계와 달리 고부가가치선에 집중해 지난 1분기 중국에 내줬던 전 세계 수주 1위 자리를 재탈환한다는 계획이다.

더욱이 2분기부터는 한번 수주하면 이른바 '대박'이라고 불리는 해양플랜트 부문의 발주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조선업계 특성상 수주가 이뤄지면 실제 실적에 반영되는데는 최대 2년이 걸리는 만큼 당장 실적개선은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489550



65473 한국당 "장애인 복지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 13 천리신성
65472 주형철 靑경제보좌관 "우즈벡 대통령, 총 13兆 규모 프로젝트 제안" 7 초코슈
65471 남아도는 후쿠시마 수산물 처리 곤란 "한국서 소비해야" 16 세상 모든 아침
65470 포천 여중생 살인범 쫓는 경찰 “16년 전 그놈 제보 절실” 4 하늘계단
65469 조선일보, 진보학자 발언 왜곡했다가 기사삭제 4 무지티
» 韓조선, 1분기 전체 LNG선 77% 수주…업황 회복 기대감 9 멋짱
65467 치킨집 사장님이 생각하는 문재인 정부 조류독감 정책 7 달콤상콤
65466 정권 바뀐 후 `언론에서 사라진 용어` 18 꽃밭
65465 이미선 후보자 임용찬성 비율 높아진 후 여론조사 발표 기사 수 1/3로 줄어 7 따뜻한봄날
65464 하태경 “이언주, 바른미래당서 내보낼 시간 됐다” 11 마이지기
65463 "트럼프, 北에 전할 메시지 문 대통령에 줬다" CNN 8 Colony11
65462 검찰 ‘김학의, 피해여성 오피스텔 출입’ 정황 확인 3 대박미션
65461 김학의, 정준영 영상 돌려보는 기레기들 18 착착착
65460 지난주 피디수첩 4대강 선동 요약 14 통합도서서비스
65459 김성주 "국민연금, 문재인 정부 들어 수십조 손실? 오히려 62조원 수익" 7 구름많은하늘
65458 한국당, '5·18망언' 김순례 '당원권정지 3개월'·김진태 '경고' 17 귀여운엄지
65457 중국 '결례'에 한국 맞대응..中 함정 불참에 韓 참석자 격 낮춰 5 음주가무연구소
65456 안인득 친형 "저도 피해자"…동생 막을 수 없던 이유 14 휘테르
65455 강원 산불 봉사자 "구호물품에 빨지 않은 속옷 보내 토할뻔" 7 보브와르
65454 진주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얼굴공개 17 날씨맑음
Board Pagination Prev 1 ...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 4074 Next
/ 4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