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서훈 검토에 반발 이어
ㆍ“MBC, 드라마 방영 안돼”
ㆍ정권 비판 우회적 색깔론

자유한국당이 의열단장 김원봉(사진)에 대한 서훈 검토와 드라마 제작 등 재평가 흐름에 반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정부의 ‘역사공정’이라는 것이다. 김원봉은 최근 한국당 공식 회의와 세미나 석상의 단골 화두가 되고 있다.

한국당 박대출 의원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MBC의 김원봉 관련 드라마 방영에 대해 “건국을 부정하는 역사공정에 MBC가 앞장설 일이 아니다. ‘드라마 정치’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414214436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