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99주년 기념사 “3·1운동 없었으면 조선일보도 없었다”… “조선일보가 통일시대 이끌어야”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조선일보 창간 99주년 기념식에서 “조선일보의 비판을 불편해하는 세력이 조선일보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공격하고 있다”며 “우리 스스로가 과거 어느 때보다 높은 윤리의식을 갖춰야 하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조선일보 창간 99주년 기념식은 지난 5일 오전 조선일보 편집동 2층 미술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방 사장, 홍준호 발행인, 방준오 부사장, 양상훈 주필 등 조선일보 임직원과 계열사 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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