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의원은 물론 청와대까지도 공수처 수사대상"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법안 처리를 위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대상에서 국회의원을 제외할 수 있다고 한 자신의 발언을 자유한국당이 비판한 것에 대해 “참으로 다행이다”라는 다소 의외의 반응을 내놨다.

조국 수석은 지난 9일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공수처를 만들면 여야를 막론하고 수사할 것이고, 수사대상에 청와대도 있다”며 “(청와대와 정부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만들어 야당을 탄압할 것이라는 주장은 아주 황당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310015429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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