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사이버사 댓글공작 유죄.."정치관여 해당"
법원 "민주주의 훼손"..金 "판결 존중·항소 검토"

이명박 정부 시절 국군 사이버사령부 여론조작 사건의 축소·은폐를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70)이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김태업)는 21일 정치관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221114705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