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집에서 '아버지 내가 데려간다' 내용의 1장짜리 유서 발견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아들이 10년간 돌보던 아버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오후 8시 20분께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의 한 아파트 인도에서 A(49)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22111393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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