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영결식 하루 앞두고 고성방가 클럽파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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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영결식 하루 앞두고 고성방가 클럽파티 열어



고려대학교 기계과에서 5월 28일 밤부터 주점을 겸한 클럽파티를 열고 있어 인근 주민들과 일부 학생들의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고려대 학생들만 글을 게시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고파스'에서는 관련 논쟁이 진행중입니다. 일부 학생들의 "국민장인데 예의를 지키자"는 의견에 주점 을 옹호하는 학생들은 "슬픔을 강요하지 마라"고 대응하고 있는데요.

글쎄요. 추모 인원이 이미 100만명을 넘긴 상황 에, 다른 대학교들도 예정된 축제를 9월로 미루는 등 노 전 대통령 추모에 동참하고 있는데 인근 주민들에게까지 항의를 받을 정도 로 '걸지게'노는 고려대 학생들. 김연아 광고, 고대 총장 발언에 이어 또 다시 곱지않은 시선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고려대, 영결식 하루 앞두고 고성방가 클럽파티 열어 - 오마이뉴스 E




누구 후배 아니랄까봐....-_-

슬픔을 강요하진 않지만 최소한 예의는 지켜야죠...

이것이 고대의 P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