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를 먹은 중학생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조사 중이다.

24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22일 오전 6시경 부산 한 아파트 화단에 A(13)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이 사는 아파트 방문과 창문이 열려있던 점 등을 토대로 A양이 추락해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47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