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가장 먹어보고 싶은 이색적인 한국 음식으로 ‘산낙지’를 꼽았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가장 먹어보고 싶은 이색 한식’ 설문 조사 결과 산낙지(26%)가 1위로 꼽혔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간장게장(14.6%), 순대(14.2%), 홍어(10.3%) 등이 뒤를 이었다. 육회(7.7%), 청국장(6.7%) 등도 외국인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음식으로 꼽혔다. 이번 조사에는 공사가 운영하는 페이스북(영, 일본어, 중국어 번체) 등 해외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회원 944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427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