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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김혜경씨의 ‘혜경궁 김씨’ 관련 의혹과 친형 강제입원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쁜마눌님’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한 정치평론가는 “의도적으로 노출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 지사는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33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 출석했다. 그는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웃기만 할 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본회의장으로 들어갔다. 이후 이 지사는 자리에 앉아 휴대전화를 꺼내 ‘이쁜마눌님’을 향해 전화를 걸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866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