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수면내시경을 받는 환자의 신상정보를 보며 비하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제보자 등에 따르면 20대 직장인 A씨는 지난달 29일 회사가 지정한 인천 한 건강검진 전문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대장내시경은 보통 40∼50대 이상에게 권장하지만 A씨는 지난해 검진 때 대장에 문제가 발견됐던 것을 고려해 올해도 내시경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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