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폭행 영상’ 등으로 논란을 빚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자신이 소유한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를 헐값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는 국내 1·2위 웹하드 업체다.

8일 MBC에 따르면 한 업계 관계자는 “양 회장이 회사를 매각하겠다는 제안을 투자업체 2~3곳에 보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당초 제안가는 1000억원이었지만 갑질 폭행 동영상 파문 후 가격을 800억원으로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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