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23일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운전기사를 무상 지원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은 시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은 시장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 이모씨로부터 지난 2016년 6월부터 1년여간 운전기사와 차량 유지비 등을 지원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만 은 시장은 “운전기사는 자원봉사로 알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02411302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