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며느리의 친구를 성추행하고 성매매까지 제안해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는 10대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A(51)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4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1년간 신상정보 공개,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18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