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폭염에 시달리면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후 5시 40분 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170여 명이 단체로 설악산을 오르던 중 박모(48) 교사와 박모(18) 군 등 8명이 폭염과 체력 고갈로 탈진 증세를 보여 2시간여 만에 소방 헬기에 의해 구조됐다.

당시 기온은 34도였다.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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