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형사7단독 임윤한 판사는 마약에 취해 동거녀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감금, 특수폭행 등)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30만원을 추징한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11월28일 오전 1시30분께 인천시 계양구 한 빌라에서 동거녀 B씨(34)에게 목검을 휘두르고, 흉기를 얼굴 등에 들이대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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