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초등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23일부터 생존수영 현장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초등학교 교사의 생존수영 지도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제 물놀이를 많이 하는 바다와 강에서 연수를 실시한다. 특히 바다 연수는 기간을 지난해 1박2일에서 2박3일로 확대했다.

바다 생존수영 연수는 서울시교육청 학생교육원의 협조를 받아 23일부터 대천임해교육원에서 실시한다. 180명이 3회로 나눠 2박3일간 연수를 받는다. 바다에서 자기 구조 활동, 장거리 수영방법 습득, 수상활동에서 알아야 할 지도상식 등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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