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술을 마시던 사람을 홧김에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개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재판장 이완형 부장판사)는 폭행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모씨(3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황씨는 지난해 2월 22일 오후 10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음식점에서 A씨(50)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술값 시비로 말다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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