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를 상습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박진성 시인에 대해 “거짓 미투를 했다”고 주장하는 트위터 글이 게재됐다.

19일 한 비공개 트위터 계정에 “저는 2016년 10월 18일 트위터에 박진성 시인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한 사람”이라며 “어제 오늘 벌벌 떨었다. 정말 죄송하다. 당시 박진성 선생님과 인터넷 시 수업을 하며 제가 선생님께 연락을 자주 드렸다. 박진성 시인이 저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폭로는 거짓이다”라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37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