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모 교사가 성추행 피해 여학생이 있는 교실에서 성폭력 예방교육 진행해 2차 피해를 입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학생 A양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자해까지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의정부 중2학생 학교폭력 으로(학폭위원회 처리과정)에 피해자 오빠의 목소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492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