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고등학교 중식에 두 메뉴가 등장하자 고등학생들은 환호를 질렀다.

이 공장에서 일하는 한 노동자는 "더위와 관련한 매뉴얼 같은 건 들어보지도 못했다.쇳물을 다루는 일이라 더울 거라는 걸 예상하고 입사했지만 휴게실을 확충하고 휴식 시간도 늘려줘야 일에 집중도 더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사업주들은 야외나 고온에서 장시간 일해야하는 노동자들에게 식용 소금 등을 나눠주는 등 더위 방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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