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9일 만인 24일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양은 지난 16일 오후 2시경 ‘아빠 친구가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시켜준다‘는 메시지를 친구에게 남긴 후 실종돼 9일째 행방불명 중이었다.

경찰은 두 사람의 동선을 찾은 결과 A양이 김씨를 만난 이후 실종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3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