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코리아가 '2015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올해 6회를 맞은 국내 최대 아마추어 대회로, 이번 대회는 3,000여명의 선수가 참가 신청을 이미 마쳤다. 18일 1차 예선을 시작해 장장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인피니티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동시에 대회장에 Q50을 전시하고, 대회 중 홀인원 기록자에게 부상으로 Q50 2.2d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총괄은 "이번 후원을 통해 대회 참가자는 물론 갤러리 및 시청자가 Q50을 접하고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보다 다채로운 스포츠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해 인피니티의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