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가 신형 A7 출시를 기념해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1일 오후 7시~9시30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야외 수영장에서 열린다. 2014년 유니버설뮤직의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두 번째 공연이다. 올해는 최정상급 재즈보컬리스트 호세 제임스와 DJ 겸 프로듀서 DJ 소울스케이프가 함께 출연한다.

 

 입장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 공연 참석자들에게는 존 콜트레인의 블루트레인 앨범을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처 디스크로 제작해 증정할 예정이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문화를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가장 역동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재즈와 클럽씬이 만난 독특한 공연을 통해 아우디가 제시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장기 문화 프로그램으로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와 대형 공연 프로젝트 '아우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퍼텔 윌리엄스의 첫 내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