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를 구입했습니다.

혼자서 48Km왕복 출퇴근하기에 왔다다!!! 생각에 선뜻 구입했습니다.

원래 카니발을 탔었는데,유가도 오르고,환경적인것도 (매연은 카니발이왔다다)작용했습니다.

시운전을 해보니 써스펜션이 휘청거리는것이 차?보다는 오토바이가 가깝더군요.

인터넷옥션에서 퍼워...라는(1만9천여원)짜리 고무링같은것을 앞바퀴스프링에 장착(혼자할수있다던데..카센타에 맡겼음)하고선 완전 해결했습니다.

출고때 에어컨과 핸즈프리를 옵션선택하길 잘했구나 생각되네요. 핸즈프리란것이 무지 신기하고 잼있네요.

그리고 밴을 잘뽑은것이 에어컨이 앞좌석만 나오니깐 전혀 불편이 없네요.

뒤에 짐칸에는 자전거,미니스쿠터 이렇게 실고 다닙니다.

한적한 길에선 가솔린스쿠터로 폭주?하며 젊음을 느끼고,강변이나 공원에선 자전거로 산책도하고 도심탐험에 이만한 맞춤차가 또있겠나 싶더군요.

도심에서 운전도80이상하기 힘든데 ,전혀 뒷차에 지장않주고 즐겁게 운전하고 다닙니다.

베스트카로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