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 2.0D를 약 5일 간 타보고 아래와 같이 시승기 씁니다:

 

 

옵션/사양 특이사항:

- 삭제옵션1:외장 크롬 패키지(확실지 는 않지만 사이드 창문 하단 크롬선 / 라디에터 그릴 중앙 부위

      크롬이 삭제된 듯함)  (개인적으로 삭제가 외관을 크게 해치는 것 같지 않음)

- 삭제옵션2:루프랙 (지붕에 뭐 장착할 일이 없어 불만없음.있는 것이 멋있긴 하지만 외관 생각보다 OK)

- 삭제옵션3:10스피커 프로페셔날 오디오 (매우 아쉬움이 남음)

- 삭제옵션4:대쉬보드 팝업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가 필요없다고 생각 하는데다가... 수납함이

         매우 유용해서 삭제 불만없음)

- 삭제옵션5:시트 파워 럼버 서포트 (등보호대 무척중요하다고 생각함. 없는 것도 그런데로 버틸만 함/

        다른파워는 운전석조수석 적용되었음)

- 런플렛 타이어 미적용(국내 X3는 기모델도 없었음): 뒤 트렁크 하단 외부에 임시 스페어 타이어 장착되

         있음 (풀사이즈 아님)

         (개인적으로 교체시 런플랫 타이어가 워낙 비싸 요점에도 불만 없음)

 

핸들링/드라이빙 느낌:

- 차체의 견고성  느낌 아주 좋음

- 신형 X5 보다 더 BMW 적임(이점은 5시리즈보다 3시리즈가 더 BMW적인 느낌과 비슷)

      X5보다 사뿐사뿐

- 서스펜션 꾀 하드함 (개인적으로 무척 좋지만... 아이들/여자/어른 들에게는 성가 실 듯)

- 핸들링 상당히 뛰어나지만... 무게 중심이 높은 관계로 깊은 코너에서 BMW승용차 보다 더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듯.

- 급은 3시리즈 급이나.... 523보다 약 200Kg나 무거워 그런지 크루징 시 타브랜드와 같은 소형차의 

      피곤 함 덜 한 듯.

 

 

가속도: 9.2초

(참고자료:  프리랜더 2.2D--11.2초 / 523i -- 8.9초 / X5 3.0D 8.3 초/기존 X3휘발유 2.5  6기통 9.8초)

2.0 치고 정말 만족스러움..

아마도 가장 많이 사용 하는 영역인 1700~3000RPM에서 휘발유 엔진3.0 보다 높은 토크가

플랫으로 뿜어져 나오고 4000RPM에서 최고 출력나오는 환상의 토크 커브 세팅 때문에 가능 한 것 같음. 특히 100Km/h근처에서 치고나가는 가속도도 아주 우수함.

523 타는 분에게 시승해보라 하니까 가속도가 더 빠르다고 느낀다고 생각하며 만족해함(수치상으로는 523이 제로백 0.3초 빠름).

본인도 523 자주 몰아 봤는데 523 보다 수치적으로 느려지만 실제로는 훨신 가속이 여유가 있음..

523 보다 약 200Kg 무거운 차량 2.0가 이렇게 가속도가 만족 스러운것이

상당히 놀라움. 523등과 무게 차이를 고려하면 일반 운전시가속 느낌은 휘발유 3.0정도의 파워가 아닐까 생각 해봄 (물론 high RPM에서 부드럽게 치고 나가는 부분은 상대가 않되겠지만....많이 사용하는 RPM영역서 그렇다는 뜻)

또한, 4명을 태우고 운전해 보았는데 휘발유의 경우 바로 시프트 다운 일어나고 불편하지만... 전혀 힘딸린다는 느낌안옴.

 

국내에 소개된 2.0D엔진 중 감히 최고의 엔진이 아닌가 생각 해봄.

 

 

브레이킹:

타 BMW모델 대비 초기에 더 빨리 강력하게 작동됨. 처음에 적응 시간이 좀 필요할정도로 잘 잡힘.

SUV라 중량도 더 나가고 무게중심도 높아 안전차원에서 취한 조치가 아닌 가 생각해봅.

어쩨든 않좋게 느끼 실분들이 있을 수 도 있겠지만....타 BMW모델과 느낌이 다름.

 

 

연비(하기 연비 측정은 내장 트림 컴퓨터 기준 으로 5%정도는 오차 있을 것으로 생각됨):

- 시내(9.5+-1.5Km/L)(정정했음):  정말심한 러시아워에서 7Km/L까지 떨어짐 / 교통체증 어느정도

        있을 때 9Km/L 근처 / 어느정도 흐르거나 간선도로 좀 섞어 주면 바로 10Km/L 넘어감

        / 신호등에서 가끔 정지하지만 정체 없으면 바로 11Km/L넘어감

- 고속도로(16+-1.5Km/L): 80~100Km/h근처로 조심해서 정속 주행 하면 18Km/L 대 까지 거의 가능하고

        약간의 가속 등을 고려 하면 복합적으로 고속도로 16+-1.5Km/L 정도로 나온다고 보면 정확함

- 국도: 중간중간 신호등에서  몇번 정지 하면서 교통 계속 흐르는 국도에서 15Km/L 대 나옴

- 공인 연비 상으로는 X5 3.0D 보다 훨씬 좋아야 하는데.... 그정도 는 아니고 약간 좋은 정도.

        돌려 이야기 하면 신형 X5 3.0D가 큰 체구를 고려 할 때 연비면에서 상당히 뛰어난 차량 같음

 

 

엔진소음:

X5 신형 디젤 6기통 등 시승 해본 경험 있은데 X5의 6기통에 비해 진동소음이 거슬리거나 크다는 생각 않듬. 여러명에게 들려 준 결과 모두 엔진 소리가 국산에 비해 적당히 부드러워 듣기 좋다고함. 본인은 소음에 민감한 편으아니지만...하여간 디젤치고 소리 거슬리지 않음. 유리창 열면 소림 좀 커짐.

 

엔진 느낌:

터보를 처음 타보는데 터보인지 알 수 없는 정도로서 터보의 이상행동/부작용 (래그 같은 것) 못 느끼겠음

 

변속기:

특별히 이상한점 없음. 충격 거의 못 느끼겠음.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1세대 ZF6단이 장착된 것으로 알고 있음. 대체적으로 만족함.  (참고: 구형 X3는 5단 장착 / X5는 2세대 ZF6단 장착됐다고함)

 

 

조향장치:

지인이 사용하고 있는 523을 여러번 운전해 보았는데... 주차장 같은 곳에서 저속으로 급회전 할 시

핸들이 국산 차에 비해 무거워... 여성 운전자의 경우 매우 힘들 겠다고 생각 하고 좀불편하다고 생각 했음. 원래 BMW특성인가 보다 하고 생각 했었는데... X3는 주차장에서 전혀 불편하지 않고 조향이 가벼웠음. X3 2.0D가 서보트로닉 파워 스티어링이 장착 되었다고 들었는데 그 장치의 장점으로 생감 됨.

하지만... 헤어핀 커브에서 급하게 선회를 시도하는데 서보트로닉이 않적용된 523의 경우 정확하게 예측이 되는데 서보트로닉의 경우 예측이 벗어남. 반응이 linear하지 않은 부작용인지 새 차량에 대해 아직 익숙지 않아서 그런 건지는 아직 모르겠음. 보배의 X3 시승에 어떤 분이 핸들 무게가 너무 무겁다고 해놓은 글을 본적이 있는데...아마도 그 차량은 서보트로닉이 장착 않된것으로 추정함 (523도 주차장서 상당 히 무거움).

 

 

조향 휠 조절 장치:

수동으로 텔레스코픽 및 상하 각도 조절 가능

 

4륜구동 시스템:

어떤 자료에도 X3의 4륜구동 시스템의 스펙에 대한 정확한 (특히, 차동기어부분)을 정확하게 언급하는 자료가 없어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기사내용등을 기본으로 유추 해보면 아래와 같은 시스템 같음:

- 전륜 전체와 후륜 전체로 토크를 가변적으로 배분 하는 장치가 있어 전륜전체단위 및 후륜전체단로

      가는 토크양을 자유스럽게 조절 하는 것이 가능 하고 (한쪽에서 슬립이 감지되면 슬립않일오나는 쪽

      으로 토크가 많이 가도록 실시간 조정된다고 함. 평소 전:후배분 율 약 40:60)

- 전륜과 후륜 각각에는 차동기어제한 장치가 없는 듯

- 전후에 차동 제한 장치가 없는 대신, 예컨데 전륜(또는 후륜)의 두바퀴중 한바퀴가 슬립하면 스립되는

      바퀴를 브레이크가 액티브하게 잡아 주어 토크가 차동기어에 의해 스립 않일어나는 쪽으로 모두

      가도록 하는 것 같음

- 이론적으로 전후륜으로 토크 배분 하는 장치가 토크양의 100% 앞뒤 배분이 가능 하다고하니

     특정 한개 휠로 동력의 100%를 전달 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 인 것 같음.

 

 

오디오(체인져+AUX 장착):

제가 알기로는 X3에장착되는 오디는 크게 3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10스피커프로페셔날(국내3.0D장착옵션..독일에선 옵션) / 8스피커(독일에서 옵션) / 6스피커(독일에서 스탠다드)

X3 3.0D를 시승 했을 땐 소리가 워낙 좋아 10스피커로 생각 하고 있으며 2.0D는 소리가 않좋아 스탠다드의 6스피커가 아닌가 생객해봄. 자질구래한 옵션에 크게 상관안하는 스타일 이지만 10스피커가 워낙 소리가 좋게 들어서 요점 좀 꾀 아쉬움. 그냥 스탠다드 한 베이직 시스템이라고 생각 하시면 됨.

MP3의 경우 AUX단자가 있어 사용이 가능 함. 한가지 이상한 것은 AUX단자가 썬터 콘솔 후방 면(후석측 면에 있음)에 있어 앞 승객이 단자를 꼽기가 약간 불편함.어쩨든 있는 것이 다행임.

CD체인져는 쎈터 콘솔 내부에 세로로 장착되있음.

 

색상(색상 가장 보기 좋은 사이트:www.bmw.co.jp):

- 딜러 왈 은색과 검정색(사파이어)가 가장 중고차 값이 높다고함

- 은색 최고의 컬러 중에 하나라고 생각 하나 넘 흔하다고 생각 함

- 사파이어 검정 매우 멋있다고 생각 함

- 개인적으로 브론즈/실버그레이/모나코 불루(불루에는 두가지가 있음) 등 괸찮다고 생각 함

- 브론즈는 젊잖고 멋져 보이는데 국내에서 중고값이 좀 낮을 듯

- 문스톤 컬러 국내에서 한번 봤는데 정말 깸.선택시 조심 요망.

- * 참...흰색도 보았는데 귀여움. 여자분들에게 잘 어울 릴 듯...

 

Wheel:

기존에 한국에 않나왔던 투스포크17인치(모델번호:112 장착 (bmw.com의 카탈로그 참조)) 적용.

개인적으로 선택 할 수 있다면 18인치 휠 중에 있는 더블스포크 205가 가장 마음에 듬.

장착되 나오는 112는 꾀 멋있다고 생각하며 지인들의 평이 좋음.

 

불편한점/아쉬운점:

- 오디오: 오디오 아주 매니아는 아니지만 기존 X3에 장착되나오는 오디오(10스피커)보다 꾀 떨어짐.

   X3 3.0D 시승할 때 오디오 소리가 아주 좋다고 느꼈는데... 그것 보다 음질 꾀 떨어짐.

- 무선키: 국내 사양은 I-Drive에 적용되는 전파식무선이나 구형 전파식 무선이 아니고... 적외선식 구형

               임(E39 등에 적용된).  따라서 사용 때 마다 룸백미러에 조준해야 하는 것이 무척 불편함

               구형이긴 하지만 초창기 E39보다는 인식이 약간 빠른 듯 함.

               (독일 사이트를 보니 키 메모리 기능 있다고 하는데 삭제된듯)

- X3하고 한정 관련은 없지만.... 시동 끄면 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접히면 더 편하겠음

              (BMW전반적 이야기)

- 본인은 만족하지만...가족에게는 하드한 서스펜션 세팅이 문제가 될 수 있음.

 

 

좋은점:

- 후석 레그룸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후석무릎 앞이 무척 넓음. 또한... 지붕이 높아 전/후석 모두

      답답함이 전혀 없음. (어떤 면에서는 5시리즈보다 덜 답답한 면도 있으나 후석 안락성은 

      역시 5시리즈 못쫓아 갈 듯))

- SUV 라서 그런지 BMW 치고 시야가 좋음. 미러도 사각이 거의 없음.

- 파노라마 루푸 매우 인상적임. 타 브랜드 차량도 적용 있지만... 차원이 다른 것 같음 (매우 넓은 유리지

       역이 오픈 되며 정식 내장 트림적용되있고 내부트림/유리 모두 파워 여닫이가 가능. 타브랜드 대비

        상당한 기술력과 퀄리티가 동원 된듯)

- 후석까지 사이드 및 헤드 에어백 있는 점 + 높은 차체 강성+ 좋은 핸들링 + 사고시 높은 차체로인한

       낮은  충돌점 + 뛰어난 브레이크 + FR에 기본을 둔 설계로 충돌시 엔진 하부 침하 설계에 의한

       예상되는 뛰어난 안전성이 신뢰감을 줌(생명보험 들었다고 생각 함)

- I-Drive 가 적용 되지않은 것이 만족스러움

- X5에 비해 작은 사이즈는 주차 등에서 부담이 매우 적음

- 힘은 꾀 쓸만 하지만... 2.0이라 세금상 (분기세) 혜택이 크지 않나 생각 해봄.

        (정확하게 얼마 차이나는 지는 모름) 

 

 

외국가격: (국내:5950만원)

- 미국 기자가 써놓은 기사를 보면 스탠다드 가격이 45000불 정도 / 옵션 좀 넣으면 60000불 근처라고함  

       (휘발유 3.0이기는 하지만....)(미국 가격 직접 확인은 못해봤음)

        미국에서도 상당히 비싼 차로서 가격이 부담된다고 기자가 언급함

- 2.0D의 독일 현지 가격은 37900유로로  환율 1550원/유로 곱하면 5874만원정도 나옴. 한국의 관세

         /기타세금 5년 유지보수 제공을 생각 하면 타국가 대비 거품은 정말 없는듯(5년 유지보수 가치가

         약 350만원 정도 된다는 말이 있음/영국 사이트들어가 보면 ... 유지보수 패키지를 별도 판매하고

         있음) 더구나 상기의 37900유로 독일 가격은 상당수의 옵션이 빠진 가격이 아닌가 생각 해보면

         어떤 면에서는 이해가 않감.어쩨든 독일 가격 보다 어찌보면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은 감사.

- 국내 차량의 면장가를 보았는데 CIF 원가와 통관 세금 합치면 5200만원 근처임. 수입원의 마진과

        딜러 마진을 고려하면 이해가 않갈 정도로 원가가 비쌈.

- 외국의 X3 취재 기사를 보면 높은 가격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음.

 

가격결론: 국내 X3 가격에는 외국 대비 거품이 없는 듯.X3의 가격이 높다는 평이 있는 것은 국내만의

               이슈가 아닌 것 같음.

               

 

 

기타 특이점:

 

- BMW의 간판기능인 순간 연비 미터가 없음. 대신 트립 미터의 연비 측정 메뉴가 있음

- 트렁크 바닦에 알루미늄 레일이 두줄이 깔려 있고 거기에 고리 4개를 앞뒤  이동 장착 가능하여 물건을

      고정 시킬수있음. 기본으로 고리 4개가 딸려 나옴

- 스키쓰루 장치가 별도로 딸려 나와 사용시 후석 구멍에 장착 해야함

- 스페어 타이어는 트렁크 하부의 차량 외부에 장착 되있음(풀사이즈는 아님).

- 범퍼 색상: 확인한 바는 아니지만 범퍼색상이 국내에서 아래와 같이 변경 되지않았나생각 해봄:

                   2004년식-올블랙 / 중간 모델 - 올 바디컬러 / 2007년 부터 부분 검정부분바디컬러

                  (현재 모델의 부분 검정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 하며 또한 바디컬러를 살리면서 쉽게 충돌이

                   일어나는 모서리 부분을 검정 처리하여 스크래치가 잘 않보이게 하여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 언덕에서 브레이크를 한번 잡으면 순간적으로 약 2초간 뒤로 않밀리는 장치 적용.실험해봤는데 심한

          언덕에서 2초 후에 일반 자동 밋션과같이 뒤로 밀림

- 약 300Kg근처나 가벼울 120D나 320D는 가속도나 연비가 굉장할 것으로 생각 됨

- 기존 X3에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헤드레스트에 별도의 큰 장치가 달려 헤드레스트를 앞뒤로 수평 조절

           이 가능함(이점은 08년식부터 적용된듯) . 외관이 컴포트 시트 같이 헤드레스트가 커 보여 시트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 있음.

 

overall 개인적 평가:

개인적 목적에 부합해서 그런지 맘에 듬.

경쟁사의 경우 X5 급의 SUV아래 급으로 X3급을 설계할때 그 아래급에 맞도록 펀더멘탈(재료등)을 그 급에 맞게 적용 하지만 X3는 하체 등의 펀더멘탈이 X5급이라고 생각 되며 그래서 가격이 높은 것 같음.

참고로 렉서스 350 SUV 하체를 봤는데... X3 하고는 게임이 않되는 것 같음(X3가 재료가 훨 많이 들어갔다고 판단되며 고급이라고 판단됨). 그러한 높은 가격에 비해 편이 장치는 상당히 낙후 되있고 (예를 들면 스마트 키 / 후방 도어 자동 원격 파워 잠김장치 등...) 외소해 보이는 외관 등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듯 하지만...개인적으로는 "마춤" 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만족 함. 정말 독특 모델 인 것 같음.

외관 때문에 남들이 그리 알아 주지는 않겠지만....차주로서 자부심을 느낌.

 

 

차후 다시 구입 시 가능 하다면 스포츠카와 유틸리티비히클과 일반 승용차를 겸용해서 1대로 사용 하도록 X3 3.0SD를 스포츠 서스로 인디비듀얼 오더 하면 좋겠다는 새각 듬 (물론 넘 하드해서 가족에게는 불편 하겠지만...) (참고: BMW X3 3.0 SD 0~100Km/h 6.4초.  휘발유 6.4초보다 실제로는 타영역에서 더 빠른 것을 감안 하면... 스포츠카 수준이 아닌간 생각 됨) 


작성자 - 시에틀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