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윙도어가 없는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가 등장했다. 지난해 영암에서 열린 F1대회에서 선도차량(페이스카)로 등장했던 SLS amg가 로드스터로 새롭게 등장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6일 자사의 페이스북을 통해 SLS amg 로드스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속주행 테스트, 혹한테스트 등 다양한 실험장면이 들어있다. 또한 SLS amg의 특징인 걸윙도어가 장착되지 않았다. 벤츠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걸윙도어의 SLS amg와 걸윙도어가 아닌 SLS amg 로드스터 가운데 어떤 차가 더 좋냐고 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