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시보레 캡티바의 새로운 사진이 입수되었다.

 

2006년부터 시판되고 있는 소형 크로스오버 SUV인 시보레 캡티바의 디자인을 손보아 새롭게 재탄생 시킨 2011 캡티바는 새롭게 정립되고 있는 시보레의 디자인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신형 캡티바는 범퍼디자인이 완전히 새로워졌고, 상단/하단 그릴이 나뉘어져있다. 새로운 헤드램프와 휀더 디자인도 새롭게 변화되었다.

 

GM 대우에서 개발한 1세대 모델인 시보레 S3X 컨셉트를 베이스로 제작된 캡티바(윈스톰)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홀덴 브랜드로 판매되기도 한다. GM의 크로스오버 플랫폼인 쎄타 플랫폼을 적용하여 2.4리터 엔진과 5단 수동변속기 또는 3.2리터 V6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도 쎄타 플랫폼은 오펠의 안타라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제작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