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테스트중인 차세대 BMW M5 F10의 후드가 열린채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최근 폭염이 시작된 유럽에서의 테스트가 버거웠는지 M5는 후드를 열어 놓은채 엔진의 열기를 식히고 있었다.

 

새로운 M5에는 592마력의 성능을 지닌 가솔린 터보차저 V8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추후 디젤 버전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디젤 엔진이 얹혀진 M5는 가솔린 M5가 공개되고 난 후인 2011년 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차세대 M5 F10은 내년 개최되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