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로 인한 감기들 조심하십시요.

 

요전에 BMW528 잠깐 시승기를 올렸었는데, 시빅1.8을 이어서 올려보려 합니다.

 

단 20분 보조석 탑승입니다. ^^.. 극히 주관적인 시승기니 무식하여도 용서 해주십시요.

 

 

1.승차감.

국산차보다는 확실하게 하드함..(토스카와 약간 비슷함)

쏠림현상이 상당히 적어서 나와서 휠을 봤더니..

엄청 크데요 -_-; 한 18인치는 되어보였음..(정확히 안봄)

제가 좋아하는 승차감이여서 아주 좋게 느껴졌습니다 ^^.

 

2.내부.

속도계가 디지털 표기화 되고, 위치 또한 특이하더군요.

크게 표시되어서 보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만, 운전을 해보지 않아서 ^^;

 

패들쉬프트. 시빅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기어레인지를 S에 놓으면 패들쉬프트 작동할 수 있더군요..

저도 패들쉬프트때문에 내년에 라세티5도어에서 IS250으로 바꾸려합니다.

전 이게 가장 놀라웠습니다.

 

내부크기.. 국산 2.0크기와 대동소이 하더군요.

성인3명 아이 2명이 탔는데.. 비좁지 않더군요.

뒷사람 생각해서 시트를 땡겼는데.. 나중에 보니 땡길 필요가 없었더라구요.

 

3.외부.

뚜렷이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대충 봐서는 I30이랑 혼돈이 될듯?.. 보입니다 ^^.

 

4.가속력.

밟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2천RPM의 엔진음은 국산차랑 대동소이 한듯 보입니다 ^^.

 

참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20분 타서 멀 알겠습니까 ^^;

그것도 차를 느기면서 탄 것도 아닙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는.. 국산 1.6과는 비교불급이더군요 ㅜㅜ;

현 1.6오너로써 확 느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회사에서 타던 2.0토스카랑 비교하자니 대동소이 한것 같습니다.

이건 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