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용산전시장에서 자사의 최신 직분사 가솔린 엔진 'CGI'를 장착한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모델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기준을 제시한 뉴 E클래스의 CGI 모델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터보 차저를 장착해 최적화된 최신 직분사 가솔린 CGI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총체적인 친환경 기술인 블루이피션시를 적용해 뛰어난 주행성능은 물론, 높은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는 전통을 계승한 우아한 E클래스만의 특징적인 디자인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디자인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E클래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심볼인 '4개의 눈' 트윈 헤드램프를 새롭게 재해석해, 입체주의 스타일의 각진 직사각형 형태로 변모시켜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강인해 보이는 모습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