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오스트리아 뵈르더에서 열린 2010 뵈르더 튜닝 이벤트에서 스코다는 스코다 파비아 vRS+ 와 옥타비아 vRS+ 튜닝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이번 스코다 튜닝 컨셉트카는 컬러스킨을 이용해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차량을 돋보이게 하였으며, 파비아 vRS+는 블랙 프론트 스포일러와 튜닝된 보닛,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프론트 그릴, 공기 흡입구를 리디자인하였고, 내부에는 멋진 컬러의 스포츠 버킷시트를 장착했다.

 

옥타비아 vRS+는 2가지 컬러의 스킨을 부착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스포일러 키트, 블랙컬러로 코팅된 헤드램프, LED 테일램프와 새롭게 도장된 다채로운 컬러의 인테리어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