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인피니티는 M의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을 고려중이라고 한다.

 

닛산의 주요관계자들은 현재 M 라인업에 쿠페와 컨버터블의 시장 잠재력 등을 조사중이며, 만약 이 모델들이 출시하게 된다면 벤츠 E 클래스와 앞으로 나올 신형 BMW 6시리즈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일링은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극찬을 받은 에센스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 될 전망이며 파워트레인은 330마력의 3.7리터 V6 엔진과 420마력의 출력을 지닌 5.6리터 V8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