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빙판길 사고, ‘블랙박스’가 먼저다…2채널 에셜론G02듀얼 출시

차량용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겨울철이다. 빙판길로 인하여 자동차의 제동거리 확보가 어렵고 폭설로 인한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차량사고가 잦아지고 있다. 운전자의 과실뿐만 아니라 불가항력적인 경우라 하더라도 피해자와 가해자는 존재한다. 이 때 블랙박스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가리는데 유용하다.

블랙박스 전문기업 이시웍스(대표 김재광)는 최근 에셜론G02듀얼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에셜론(모델명:에셜론G02듀얼) HD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는 고해상도(1280x720p)와 2.7인치 와이드(16:9), 1초에 30프레임의 끊김없는 화질을 지원해 부드럽고 선명한 영상품질을 제공하며 특히 블랙박스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cmos렌즈는 미국 옴니버스사의 렌즈이다.

최근 언론에서 블랙박스 문제점으로 지적된 차량의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녹화되지 않는 단점을 업그레이드하여 급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차량의 전원이 나가도 일정시간 동안 녹화를 하고 꺼지는 강제녹화를 부가기능에 추가하였다.

이 밖에도 야간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기 위한 2개의 적외선센서가 탑재되어 야간주행시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으며, 전방 500만 화소, 후방 20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여 전후방을 동시에 뛰어난 영상품질로 녹화할 수 있다.

*PIP 기능이란, “Picture in picture”의 약자로 한 번에 화면 2개를 동시에 볼수 있도록 고안된 기능으로 에셜론G02듀얼은 PC까지 갈 필요가 없다. 2.7인치 대형 액정화면 탑재로 녹화영상 바로 확인은 기본! 화면 하나로 전방과 후방영상을 동시에 확인하는 PIP기능을 탑재하였다.

이시웍스 하석준 대리는 “수많은 블랙박스 업체들이 여러 가지 기능을 내세우며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소비자를 유혹하지만, 나에게 맞는 블랙박스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상품들을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웍스는 론칭기념으로 자사몰과 오픈마켓에서 정가 178.000원에서 40% 할인된 128.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