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

그저 제목하나 바꾸는걸로 만족하자..

 

 

중수

 나름 고심한 작명과 질풍노도의 시기의 방황을 보여주는 낙서..

거기에 그림도 적절히 가미한 작품들..

 

 

고수

이왕 낙서 할꺼면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기본 바탕을 확실히 이해하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낙서.

 

 

초고수

낙서의 경계는 없다 아무리 난해한 배경이라도 다양한 표현방법이 가능

 

 

 

 2차원적 고정관념에 탈피해 새로운 차원으로 한 걸음 내딛음으로써 낙서계를 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