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이효리는 "최근에 태희 씨가 CF를 찍었냐"라며 물었고, 비는 "'깡' 뮤직비디오를 패러디 했더라"라며 밝혔다.

이어 비는 "법적 절차 밟을까 말까 고민 중이다"라며 털어놨고, 이효리는 "와이프가 한 걸 무슨 법적 조치를 하냐"라며 만류했다.

그러나 비는 "와이프한테 한다는 게 아니다. 이것도 기사 잘못 나간다. 그렇게 이야기하지 마라. 이야기도 없이 그런 콘셉트로 한 거다. 우리 와이프는 그걸 눈치도 못 채고 바보같이 했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0118483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