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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으로 가는 길, 비는 "어제 효리 누나 꿈꿨다. 30분 더 잘 수 있겠더라. 눕자마자 효리 누나 얼굴이 생각나서 일어났다. 늦으면 또 얼마나.."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내가 전화했는데 휴대폰에 내 이름을 떠서 무서웠다더라. 반가워해야 하는거 아니냐. 요즘 재미있다 좀 하니까 MSG를 친다 자꾸"라고 비를 지적했다.

이어 "오랜만에 엄마, 아빠를 뵈러 갔는데 우리 엄마가 나를 잡고 진지하게 '할말이 있는데 비한테 너무 함부로 말하지마'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0118402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