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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리뷰스타 - 티비앤무비
재미있게 본 드라마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나 감상평 같은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판입니다.
글수 122

스토리는 초반부에는 차태현이 후손들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갈등이 생기지만, 후반부로 가면 멋진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소재가 약간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난 영화보면서 현실성 따지는건 의미 없다고 본다.
인물들은,
차태현은 초반에 뺀질대지만 뒤쪽으로 가면서 멋진모습.
박보영은 솔직히 애엄마의 이미지는 살리지 못한 것같다. (이뻐서인가......)
그러나 차태현과 말싸움하는 부분이나, 후반부에 눈물 흘리는 부분, 노래부르는 부분에는 잘 어울렸다.
왕석현은 왜이리 귀엽니,,, 관객들 정말 잘웃긴다.
전체적으로 주인공 세명의 개성이 모두 잘 살았다.

총평)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이것 이상으로 잘 표현하질 못하겠다.
난 눈물이 많은편이라서 중간에 찔끔했다
보는 내내 극장안에 웃음이 가득했고, 끝나고 음악나올때도 전부 끝까지 앉아 있던 관객들.
혹시 미혼모와 과속이라는 소재에 대해 심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면, 악평해도 이해하겠다.
하지만,
보고나서 후회할 일없다.
세명이서 봤는데, 모두 평가 좋다.
보기전엔, 남자끼리 보기엔 좀 그렇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전혀 상관없다.
누구와 보든 재밌게 볼 수 있고, 특히 가족끼리 보면 정말 좋을것 같다.





가족이랑 봐두되구~ 연인끼리봐두 최고인 영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