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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리뷰스타 - 티비앤무비

버려진 시신을 실습용으로 사용하던 의사양반 광수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포풍탐정에게 말해준다.
이에 포풍탐정은 날카로운 직감이 뇌리를 스친다!
의사양반의 연락을 받고 찾아온 장소엔
자욱한 황색 연기와 그 가운데 홀로 버티고 있는 자그마한 알같은 카라쿠리 인형 하나!
이것과 시체를 단서로 포풍수사를 시작하는데..!!!
그러던중 갑자기 시체를 조사하고있을때
연속된 수법!의 살인사건이 또 다시 일어나게 된다!!!
그의 앞에는 3가지의 시련이 기다린다..!!!
왠지 이 사건의 범인은 여자일것만 같은 예감이 뇌리를 포풍과같이 스치고 지나가는데!!!
과거 장판교에서 조조의 대군을 막았던 장비의 기상을 지니고 있는 그는
사건해결 후 범인에게 일침을 가한다!
"수백, 수천, 수억의 살인사건을 해결해와서 이 살인사건의 모든것을 이해한 나에게 도전하다니.."
"적어도 살인미수 6번은 더하고 나에게 도전해야하지 않을까?"
황정민이 홍진호의 배역을 너무 잘 연기해서 붙여진
수백, 수천, 수억의 수사를 맡아왔던 명탐정!
"황진호"!
왓슨박사와같은 도움을 줄거라 생각되는 우리의
"의사양반"!
그들이 연기하고 지나간자리는 항상 노란냄새가 가득하다!
살인후 범인은 항상 포풍설사를 하고가는 습성을 이용해서 추리를 이어나간다!
그가 있는 이상 더이상의 살인은 벌어지지 않는다!
그에게 시련이 오더라도 그는 버텨낸다! 그는 본좌이기때문에!
그는 항상 수사가 종결되면 의문의 춤을 춘다!
이것은 그 누구도 따라할수없는 그 남자만의 카리스마 댄스!
감히 관객수 역대 2위를 예상한다!




chdnjs
싹쓸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