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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MBC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 159회

(MBC 오전7시50분)


민정은 수현을 만나 영아가 옛날 일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주며 이렇게 하는 
것이 수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한다. 수현은 정말 도와주고 싶다며 
영아의 입을 막아달라고 한다.

두환은 병원에서 도망치기 위해 수현에게 전화를 걸어 주차장에서 기다리라고 말한
다. 수현은 주차장에 도착해 문자를 보내고 문자를 확인한 두환은 도망치려 하지만 
형사들에게 잡히고 만다. 형사들은 두환을 취조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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