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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 KBS 아침드라마 난 네게 반했어 107회

(KBS2TV 오전9시)





함께 하던 생 햄 연구가 실패하자 민선은 자신감을 잃고 숨어버리지만, 우진은 생 햄 연구를 다시 시작하려 안간힘을 쓴다. 민서의 폭로로 우진과 민선의 관계를 알게 된 국장과 현자는 경악하고 기조네 역시 둘 사이를 반대하는데... 지원은 효진이 떠난 뒤 실의에 빠진 민서를 달래며 결혼에 박차를 가한다. 점순이 아픈 것을 모르는 덕배는 계속해서 점순을 무시하고, 지훈은 연습하며 만든 많은 빵을 어떻게 처리할까 궁리하는데... 한편 한국을 떠나려던 효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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