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파트너 사랑에 빠졌는데 본인만 아직 모르는 주인공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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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봉희가 없던 지난 제 2년은 아주 안전하고.평온했다.

어제와 오늘의 경계가.

오늘의 내일과 경계가 흐린

어제가 오늘 같고

또 오늘이 내일이 되는 그런 하루 하루

그 누구도 나를 침범하지 않고

나역시 그 누구도 간섭하지 않던 평온한 날들.이었는데

은봉희를 만난 뒤 모든 게 엉망진창됐다.

스토커를 만나고,범인이 나타났으며.내 공간을, 침범당했다.

위험하고 피곤하지만,심심하진 않은

은봉희와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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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폴인럽인데 본인만 모름